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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당포114입니다..
전당포114는 보다 빠르고 신속한 대출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전당포114는 한국명품감정 교육원과 산하협력기관으로써 명품을 감정하여드립니다.

시계나 명품가방을 밀착(근접)하여 사진찍어 첨부파일로 보내주시면 감정을 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정 가능/불가 여부를 판단하여 문자나 이메일 카톡으로 안내드립니다. 

감정 승인(가능) 상태로 변경되면 해당 명품을 한국명품감정교육원 으로 발송하여 주시면 됩니다.
감정원으로 도착한 명품은 자체 시스템으로 진품/위조품 판별을 하여 진품일 경우 시리얼번호가 기입된 보증서/캐런티 카드와 함께 동봉하여 재발송 됩니다.
만약 위조품인 경우 소견서 신청이 가능 합니다. (기업 또는 법적인 분쟁시 참조적 역활)

한국명품감정교육원에서 발급하는 보증서는 카드형태입니다.  각각 앞면과 뒷면을 참고하여 주세요.


 

뉴스 아버지 여의고 노숙생활하면서 GPA만점 유지해 장학금 35억원 받고 대학 간 학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돈키 작성일21-09-05 07:59 조회118회 댓글0건

본문

아버지 여읜 뒤 임시거처 전전하면서도 GPA만점 유지해 장학금 35억원 받고 대학 간 학생


고등학생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살던 집에서도 쫓겨나 노숙하면서도 대학 40곳 합격증 받고 졸업한 학생이 있어 화제다.

총 받은 장학금만 미화 3백만 달러(약 35억원)에 이르렀다.

지난달 1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한 고등학교 졸업식이 있었다. 졸업생 대표로 단상에 오른 학생은 집 없이 떠돌아다녔지만, 3년 내내 1등을 놓치지 않았던 투팍 모슬리(17)였다.

그는 단상 위에 당당히 서서 “여러분 앞에 어떤 어려움이 놓여있더라도 넘을 수 없는 고난은 없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중학교 때도 졸업생 대표로 연설했을 정도로 수재였던 모즐리는 고등학생이 돼서도 늘 1등을 놓치지 않았다.

하지만 고2 겨울 갑작스레 아버지를 잃는 고난이 찾아왔다. 슬픔에 젖어있을 틈도 없었다. 집안 형편이 급격히 기울어지면서 월세도 못 낼 처지에 놓인 모슬리 가족은 결국 살던 집에서 쫓겨났다.

임시 거처를 전전해야 했지만, 모슬리는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3학년 때 봤던 ACT 대입시험에서 31점(만점 36점)을 받으며 빌 게이츠 재단 장학금도 받을 정도로 학업에 매진했다.

그는 “학교 성적을 만점 받기 위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노력을 했다”며 “시간 관리가 정말 힘들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다행히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생겼다.

한 비영리 단체에서 노숙하는 청소년 가족을 위해 캠핑장 오두막을 모슬리에게 지원해 준 것이다.

그는 졸업 연설에서 아버지를 떠올리며 “저를 포함해 여기 있는 대부분의 사람이 가족을 잃는 아픔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저는 고2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라며 “하지만 어떤 어려움도 저를 막진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모슬리는 테네시주립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할 예정이다. 그후 멤피스로 돌아와, 학생들을 가르치며 자신과 같은 처지의 아이들을 돕고 싶다고 밝혔다.


모슬리는 미국 랩퍼 투팍의 랩 구절인 ‘어두운 밤이 지나면 더 밝은 날이 온다’를 인용하며 “집안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도 위대한 공학자나 의사, 판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제힘을 보탤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ㅍ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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